뭐니뭐니 해도 역시 딸아이가 물위에서 뛰어노는 모습인것같아요.
전 지금 그맘때라 수영장 입장료를 내고도 물속엔 들어가볼수도 없는 날이긴 했지만^^
딸아이가 이렇게 뛰어노는 것을 보면서 마냥 함께 시원했던 여의도한강수영장이었어요.
하늘도 시원하고
수영장에 있는 파라솔들의 색깔도 참 시원했던 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