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노르웨이3)
북유럽은 어디를 가나 밤 새도록 백야가 펼쳐지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며칠지나니 익숙 해졌다.
오늘은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기에 행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들을 상상하며 활기차게 출발을 했다.
세쨋날:라르달-플름-베르겐-게일로
라르달에서 플름에 도착해서 "로맨틱 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며 노칠 수 없는 절경에 계속 카메라를 손에들고 찍어댓다.
이 로맨틱 열차 플름라인은 피요르드의 깊숙한 곳에 위치한 플름에서 종착역인 미르달 종착역가지 20km의 철길을 따라 약 1시간 정도 달리는 코스로 시종일관 펼쳐지는 웅장한 규모의 산과 종착역에 도착하면 천둥소리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쵸스폭포"의 전경은 거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베르겐은 한자 동맹시대의 생활양식을 볼 수 있는 거리에는 14~16세기의 목조건물이 약 15채가 남아있으며 독일 상인들이 살던 이집에는 고향의 습관에 따라주거지와 일터가 한 지붕밑에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어있다고 한다.
바로 옆에는 노천시장으로 항구 도시답게 활기가 넘치고 신선한 생선과 과일들이 풍성해 활기를 띠고 있었으며 바로 그 자리에서 먹을 수도 있어 베르겐 시민들의 일상적인 삶을 엿볼 수 있었다.
베르겐에서 게일로로 이동하는 동안 세계에서 제일 긴 "라르다 털넬(24.5km,42개의 터널)을 거첫다.


오늘도 아침 출발당시의 상상에 어긋나지 않게 아름다운 행복만들기에 차질이 없었으며 또 내일의 여정에 기대를 하며 피로를 달래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