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푸켓으로의 여행을 갔습니다..
우리나라도 좋은 곳이 많지만...
좀더 젊을때 다녀야한다는 생각에...
태국 푸켓을 찾았습니다..
신랑과 함께 해수욕도 했구요~
시원하게 보트도 타고 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요트를 타고 바다 일주도 했답니다...
우리의 요트 기사... 원빈도 인상에 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