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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64

여름아!! 부탁해~


BY 버럭공주 2009-07-30

 



지난 가을 푸켓으로의 여행을 갔습니다..

우리나라도 좋은 곳이 많지만...

좀더 젊을때 다녀야한다는 생각에...

태국 푸켓을 찾았습니다..

 

신랑과 함께 해수욕도 했구요~

 


 

시원하게 보트도 타고 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요트를 타고 바다 일주도 했답니다...

우리의 요트 기사... 원빈도 인상에 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