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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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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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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더 강한 열정으로


BY 태양 2009-05-25


우리보다 더 강한 열정으로 사시는  우리 어머니

이번 가정의 달에 강원도 삼양목장을 갓는데 추운 날씨에 비도 왓건만 구지 한장을 남기자는 어머니,,

자꾸자꾸 가족이 사진을 찍을 기회가 적어 안타까우신가보다,

비가 와서 모두 생쥐꼴이지만

가족이 함께니 행복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