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거리에 있는 트리를 찍은 사진이죠.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쓰여있는 사진을 보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람들 모두 모여서 저 트리를 보며 자신의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니 크리스마스의
행복과 사랑을 보게 되어 따뜻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이제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지 못하지만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트리를 보며
서로를 마주한 채 화사하고 아름다운 미소와 웃음을 보니 좋은 이미지가 그려져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어서 크리스마스가 왔어도 기분이 나지 않았는데 트리를 보니 온통 세상을 환하게
비추면서 다양한 트리가 어울러져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자극해서 좋은 크리스
마스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 모두 크리스마스를 통해서 자신이 이루는 모든 일이 완성되는 즐거움을 가득 안고 올해 크리스
마스에도 모두에게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