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작년 크리스마스날 남편이 출장가는바람에 둘이 집에 종일있다가
웬지 측은한생각이들어서 동네한바퀴를 했지요
바람이너무불어서 답십리전철역으로 들어갔어요
와우~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츄리를보고 아이가 너무기뻐하는모습을보고 저희모자에게는 정말 크리스마스선물이었던것같아요
집 가가운곳에 이렇게 멋진 츄리가있다니 마음도따뜻해지고 아이가 너무좋아하니 행복했던 추억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