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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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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왕산에 놀러가서 찰칵...


BY 오안네스 2008-11-18

 


 


 


 


  작년 이맘때인 11월 2일 같은 보험영업소에서 일하는 일행들과 만추의

 

  주왕산을 물씬 느끼고자 승합차를 빌려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주왕산에 처음갔었는데요

 

  마지막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서 그런지 ....

 

  판타스틱했어요...

 

  같이 간 일행들인데 갑자기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