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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엄마의 일기 (총 3편)
BY.chung911
  • [제3회]

    [제3회]

    "아이를 낳고 엄마를 더많이 이해하게 되었어요"식의 상투적인 즉 내기준에서의 엄마이해가 아닌 엄마의 일기를 들여다 보며 엄마그 자체를 내가 들여다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다. 그러나 엄마의 삶을 들여다 보고 이해든 오해든 한다치더라도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랴...

    3편|작가: chung911

    조회수: 1,204

  • [제2회]

    [제2회]

    19** 년 8월 10일 저녁 9시 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술주정은 새벽 2시가 되어 아버지가 잠이 들면서 종료되었다. 아버지가 술한잔 드신다는 정보가 집에 들어오면 그때부터 우리집에는 불안한 기운이 감돌면서 나는 한쪽 가슴이 메어지듯이 아파온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아..

    2편|작가: chung911

    조회수: 1,327

  • [제1회]

    [제1회]

    나는 오프라 하노이의 첼로곡을 좋아한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오프라 하노이가 연주하는 첼로음을 좋아한다고 할 수 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오프라 하노이가 비틀즈의 yesterday 를 나를 위해 연주해주고 있다. 나 혼자만 듣고 있기에 오프라 하노이는 오..

    1편|작가: chung911

    조회수: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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