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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1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BY 사교계여우
2021-06-07
6월7일-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봄이 설렌다면,
여름은 신난다.
옷도 마음도 가볍고,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신나는 계획들을 상상하면
마음도 풍선처럼 붕붕 뜬다.
이럴 때 여성이라면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지.
더위 속에서도 한줄기 바람에 흔들리는 옷자락이
여름을 더 여름답게 한다.
노랑, 핑크, 푸른 바다색…. 취향 따라 색도 가지가지.
한껏 부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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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서운할 정도까진 아니구요. ..
어머나 이끼낀 모습이 딱 맞..
맞아요 요즘 연분홍님 글에 ..
저의 엄마도 위에 오빠있고 ..
ㅎ저는 노래듣고 노래부를때..
분홍님얘기 당근 했지요.ㅎ ..
그러게요 다들 이젠 나이먹고..
분홍님글은 옛날얘기 듣는거..
딸만 있다고 선도 안 들어..
그린플라워님 어머님은 오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