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연극 <나의PS파트너> 초대 이벤트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어제 밤에는
설사에 피해야하는 음식
설사에 피해야할 음식
우리 엄마이야기
국가유공자 (2)
도움이 되요
에세이
조회 : 207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BY 사교계여우
2020-05-22
5월22일
-
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맥주가 맛있는 온도는 철마다 다르다.
여름에는 4∼8도,
겨울에는 10∼14도,
봄과 가을은 6∼10도에서
맥주 속 탄산가스가 제대로 살아난다.
얼음처럼 차가운 맥주는 혀를 마비시켜 싱겁게 느껴지고
적정온도보다 높으면 맥주의 거품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 고파지는 요즘 날씨
맥주에 속이 쓰리다면?
산성인 맥주로 인한 해장은
알칼리성인 우유가 좋다.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군것질거리가 하필이면 똑..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잘계..
장미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매일 아줌마 닷컴에 들..
네~~~ 6.25전쟁에 나가..
우리시대는 엄마의 희생과 인..
세번다님 말이 맞아요 다들 ..
나이가 들어가면 체면치례땜에..
서운할 정도까진 아니구요. ..
어머나 이끼낀 모습이 딱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