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어린이집에서 나눠준 부부의날 선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옷장이 훤하다
목욕탕이 문을닫었다
바느질하다가
숨바꼭질
1층할머니가 담도암이란다
유월
에세이
조회 : 319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BY 사교계여우
2017-05-22
5월22일
-
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맥주가 맛있는 온도는 철마다 다르다.
여름에는 4∼8도,
겨울에는 10∼14도,
봄과 가을은 6∼10도에서
맥주 속 탄산가스가 제대로 살아난다.
얼음처럼 차가운 맥주는 혀를 마비시켜 싱겁게 느껴지고
적정온도보다 높으면 맥주의 거품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 고파지는 요즘 날씨
맥주에 속이 쓰리다면?
산성인 맥주로 인한 해장은
알칼리성인 우유가 좋다.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되도록이면 누가사용했는지도 ..
연분홍님 저도 옷장 널널하게..
작업복이라 감침질로 줄여줬어..
그냥 손바느질 감침질로 줄여..
ㅎ고모들덕에 살었군요.걸어서..
ㅎ다들 미쓰때는 이쁘잖아요...
ㅎㅎ맞어요. 다들 제짝이 따..
저는 어릴 적에 물에 빠져 ..
손님없고 적자보니 이 언니도..
워낙 늦게 결혼을 하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