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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BY 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2017-05-23
5월23일
-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절기상 요즘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뜻하는 소만(小滿)과 망종(芒種) 사이.
어렵다.
도시의 젊은 세대에게
농사를 기준으로 한 24절기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다소 무리인 듯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현대판 절기’를 상상해 봤다.
더위와 장마가 무대 뒤에서 기다리는 요즘은?
떠나가는 핑크 빛 봄을
붙잡고 늘어질 때.
행동강령.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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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사는날까지 암이나 안걸리고 ..
저도 뭐 교류까진 생각안해요..
죽을때 암이나 치매로 죽는것..
담도암임 고생하겠네요 소화기..
남자들은 관심없음 모르죠. ..
그런데 자식도 자식 나름인가..
삼오제 미사에 참석한 분 보..
그집은 포기하세요 월세도 안..
화분관리를 잘 하나봐요. 저..
세상에나 결혼앞둔 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