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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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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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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당.않.잘 사는 길 6.


BY 행복해 2015-10-21

 

집 앞에 시장에 아내와 가서

물김치 꺼리를 사 와서 담그고

몇 일간 먹 습니다.

 

집 앞에 시장에 아내와 가서

총각 김치 꺼리를 사다 담그고 몇일 간 먹습니다.

 

김장 김치를 장모님과 담가 1년간 먹다가

중간 중간에  아내와 마트에 가서 배추를 사다가 새 김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제사 찌짐을 만들 재료를 아내와 가서 사다가 제사 찌짐 준비를 마치고

남은 정구지로 정구지 김치를 담가  몇 일 간 먹습니다.

 

때대로 시장 음식을 사다가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