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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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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 진한감동(56) 웃음이 마려워


BY 남상순 2008-11-28

 

 

 

시간 널널할때 끝까지 보셔야 드디어 웃으실껄요?
가운데 목통 큰 아이가 저의 작은 손녀랍니다.
성탄절도 가까워오니 더 보고 싶군요
아빠 와이셔스를 거꾸로 입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