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16

오늘


BY 국화 2008-11-28

오늘도 여전히 정신이 없다

살림하랴 공부하랴

밥 한술 입에 넣고 책가방 챙기고

밥 두술뜨고

영어단어 쳐다보고

밥 세술 먹고

한문 책 찾고

아이고 이러다 오늘도 지각할라

부리나케 지남철 역을 향해 발 에서 연기가 나도록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