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한 상 오붓하게 차려서
가 : 가족들이 전국구에서 모여들어
위 : 위로...배려...서로서로 챙겨주는 사랑그득한 맘들이
한가위 달밤만큼이나 두둥실 넉넉했으면 좋겠네요.
삶이 점점 팍팍해져가서일까요?
가족끼리 명절에 두루두루 얼굴보는 것도 쉽진 않아요.
그리고 올케들은 얼릉얼릉 친정에도 갔으면 좋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