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들의 감상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생각과 좋은 방법을 듣고 싶어 또 글을 올립니다.
그래요 남편을 칭찬 하는일을 내 일로삼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잘 될런지요
아내의위로가 필요할까요??
그렇다면
남편에게 측은지심으로 사랑을 베풀어
이 생활을 빨리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0년은 짧은 세월로 지나버린것 같구요
지금의 1년 지나는게 10년 지나는것같에요
돼지고기 김치찌게 보글보글 끓여 쓴 쇠주도한잔 하면서 앞날의 세월을 생각 하며
즐겁게 살자구 맹새했건만..........
사람이 그때그때 다르니 한숨이 절로나옵니다
같이 있으면 마누라가 한마디 말을하면 남편은 열마디를 할려고하니
그것이 참고있기가 힘들고 가슴 깝깝 합니다.
칭찬을 열마디 하며 얼마나 듣기 좋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