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프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기간 : 2005/2/4~2005/3/13 ( 화~금 7:30/토 4:00, 7:30/일,공휴일 4:00/월 쉼 )
가격 : R석 40,000/S석 30,000/A석 20,000
문의 : 악어컴퍼니 02)764-8760 ( http://www.goproof.com )
2005년을 맞이하는 첫 감동!
그리고, 첫 러브스토리…
■ 공연개요
공연명 프루프(proof)
공연일정 2005년 2월 4일 ~ 3월 13일
공연시간 화-금 7시30분 / 토 4시, 7시30분 / 일,공휴일 4시 * 총 38회
(월 쉼/ 2월 8일 4시, 3월 13일 4시, 7시30분 공연 있음)
공연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관람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1544-1555/티켓링크 1588-7890/맥스티켓 1544-0113
홈페이지 www.goproof.com
문의 악어컴퍼니 02)764-8760
원작 David Auburn
연출 김광보
출연 추상미, 최용민, 추귀정, 최광일
주최/제작 ㈜루트원, ㈜악어컴퍼니
천재 수학자 딸의 감춰진 진실…
‘당신은 날 믿었어야 했어!’
David Auburn원작의 이 연극은 수학적 공식이 인간관계의 함수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천재수학자의 딸에 관한 이야기이다. 천재적인 수학자의 상당수는 정신병으로 고통을 겪었다는데 착안.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천재수학자 “존 내쉬”를 모티브로 하여 쓰여진 작품으로 생동감있고 새로운 드라마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주인공 캐서린 役으로 2003년 <프루프>국내 초연당시 극찬 받았던 추상미가, 로버트 役으로는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 중인 최용민, 클레어 役은 가장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는 추귀정, 핼 役으로는 2004년 <남자충동>으로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굳힌 배우 최광일이 맡았다.
Broadway (2000)
2000년 5월, 맨하탄 극장에서 초연되었고 2000년 브로드웨이 첫 공연은 매진사례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LA등 미국 각 지역 뿐 아니라 시드니, 런던, 도쿄, 마닐라, 스톡홀름, 텔아비브 등 각국 많은 도시에서 환호와 갈채 속에 공연되었다.
최고의 작품성과 흥행성, 2001년 최고의 상 석권
브로드웨이에서 최고의 흥행과 관객 동원으로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2001년 토니 어워드 최우수 연극상, 여우주연상, 최우수 감독상, 퓰리처 드라마 상 외 대부분의 어워드에 수상, 노미네이트 되었고 토니상 후보로 전 배역이 모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해냈다. 또한 20년 만의 브로드웨이 최장기 연극(918회)으로 기록되는 영예를 얻었다.
√2005, 프루프 더 강해진다!
≫ 2004 올해의 예술상 수상한 연출 김광보. 그의 2005년 첫 작품!
≫ 아버지인 연극배우 故 추송웅 타계 20주기를 맞이한 추상미의 의미있는 앵콜무대! 2003년 전석 매진의 감동을 이어간다!
≫ 관객들의 모든 신경을 팽팽히 조이는 배우들의 열정적 긴장감!
√2005, 프루프 관객이 승리하다!
≫ 2003년 세실극장 공연 당시 왜 대학로에서는 공연하지 않느냐는 항의를 수도 없이 받았던 제작사. <프루프> 대학로 공연 결정. 관객 승!
≫ 200여석 세실 극장에서 드디어, 450석 동숭홀로… 2배로 커진 규모, 2배 이상 강해진 배우들의 카리스마! 2년을 기다린 관객, 그들은 바로 이것을 원했다!!
√2005, 프루프 이것이 연극적 감성이다!
≫ 책 ‘다빈치코드’의 지적 쾌감, 연극 <프루프>에서 느낀다!
≫ 아름답고 치밀하게 짜여진 세련된 위트와 휴머니즘!
≫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은 벅찬 심장,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결말. 이게 바로 연극만의 묘미이다!
머리는 쉴새 없이 돌아가고,
가슴은 터질 듯이 쿵쾅거린다!
지성과 감성을 단숨에 휘어잡는 2005, 연극<프루프>
∑ 추상미, 그녀는 섹시하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과 옷차림, 작은 새처럼 오들오들 떨고 있을 때에는 꼭 안아주고 싶은 연민을 느끼게 하다가도, 어느 순간 분노하는 감정을 폭발하듯 표출해 내는 강한 카리스마! 그리고, 6번의 키스씬…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에서 캐서린이 등장하지 않는 시간이 고작 7~8분에 불과할 정도로 이 연극에서 차지하는 그녀의 비중은 엄청나다. 때문에 무대 위에서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하지만 지친 캐서린의 모습을 보이는 건 그녀 자신이 용서하지 않는다. 완벽한 캐서린의 내공을 쌓은 추상미, 무대 위의 그녀는 진정 섹시하다!
∑ 1분 1초도 버릴 것 없는 2시간 10분
주인공 캐서린과 로버트, 핼, 그리고 클레어와 나누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캐서린의 자아 찾기에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단서로 작용한다. 촘촘하고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등장 인물들의 존재는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하며, 툭툭 던지듯 내뱉는 위트 넘치는 대사들은 무대로, 배우로, 극중 인물의 호흡으로 관객들을 끊임없이 유혹한다.
∑ 메시지는 희망이다!
<프루프>는 ‘진실’을 발견하여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 가는 한 여자의 인생의 단편을 다룬 연극이다. 캐서린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순간, 그녀와 그녀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아버지와의 관계, 핼과의 관계, 클레어와의 관계)가 끈끈한 감동으로 바뀌게 된다. 엔딩씬에서의 캐서린의 미소는 그래서 희망적이다. 관객은 2시간 10분 동안 캐서린에 동화되었다가, 연극이 끝날 즈음에서 그녀의 희망, 넓게는 관객 자신들의 희망을 품고 돌아가게 될 것이다.
■ 시놉시스
내가 썼어! 내 노트고, 내 글씨, 내 열쇠, 내 서랍,
이건 내 증명이야!
<프루프>는, 천재지만 정신적으로 문제를 가진 수학자 아버지(로버트)를 돌보아 온 젊고 매혹적인 여인 캐서린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로버트의 장례식 전날밤으로부터 시작되고, 이 날은 마침 캐서린이 25번째 생일을 맞는 날이다. 캐서린은 아버지와 함께 지내던 집의 뒤편 테라스에서, 아버지의 생전 제자인 할이 그가 남긴 백 여권의 노트 속에서 가치 있는 연구물을 찾고있는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캐서린은 뉴욕에서 금융분석가로 성공한 그녀의 언니 클레어의 방문을 꺼리고 있다.
클레어는 캐서린이, 그의 아버지를 닮아 뛰어난 수학적 재능을 보이고는 있지만 역시 아버지처럼 정신적으로 불안정 해질 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야기는 캐서린과 할 사이에 로맨틱한 감정이 싹트게 되면서부터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캐서린은 할에게 뛰어난 수학적 증명이 담긴 노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그것이 자신의 연구 결과임을 밝히지만, 할과 클레어는 그녀의 주장을 의심한다.
과연 그 증명을 누가 해낸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수수께끼처럼 던져진 가운데, 관객들은 네 사람이 만들어 온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을 보면서 해답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 언론평
“ 들뜨게하고 보증된 데이비드 어번의 새 연극 '프루프'는 추리소설로써 매우 재미있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연극이다.”
_ The New York Times
“ 짜릿한 저녁. 올 해 이 연극보다 더 훌륭한 연극을 보았다면 나에게 알려주시길!”
_ Entertainment Weekly
“ 즉시 티켓을 구하세요! 위트와 인간성으로 채워진 연극. 프루프는 기쁨입니다.”
_ New York Magazine
“ 마음속으로 다가오는 연극. 당신을 숨가쁘게 한다! ”
_ The Philadelphia Inquirer
Proof, 이벤트부터 ‘최고’임을 증명한다.
1. 2월 4일 7시30분 프리뷰 공연! 전석 1만5천원
2. 2월 8일 ‘설날 복 나누기’ half day! 전석 50% 할인
3. 최소한 5일=7,200분 빠르면 30% 할인
- 1월 31일까지 조기예매하신 분들에게 30% 할인
4. 슬픈 연가는 가라! 해신은 없다! 수목은 ‘프루프’가 접수!
- 2월 매주 수요일, 목요일 공연 30% 할인 (기획사 예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