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
아이들에게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당신의 시간이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가운데 하나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 로빈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사랑의 시간보다
더 큰 선물은 없습니다.
사랑과 관심, 배려의 시간 속에 자란 아이일수록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아이에게 주는 사랑의 시간은
부모 자신에게 기쁨과 행복의 선물로
고스란히 되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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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한마디)
인간은
의연하게 현실의 운명에 대항해 가야 할 것이다.
거기에
일체의 진리가 숨어 있다.
- 고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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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 건망증 때문에
물건을 잘 잃어버리던 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름 아닌
기획감사실 예산계에 근무하는 허길영씨다.
허길영씨가
보은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일 때였다.
허길영씨는 하교 뒤
집에서 세수하다 경비실의 방송을 들었다.
“아아~~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비실에 검은색 가방 하나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세수하다가 검은색 가방이란 소리에
허길영씨는 그때서야
가방을 엘리베이터 앞에 놓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방송은 계속 됐다.
“아아~~
가방 안을 보니 에로비디오 테이프가 있는데
제목은 ‘애마부인3’입니다.
이 테이프가 들어있는 가방 주인은
속히 경비실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허길영씨는 가방을 찾아오기 위해
경비실로 내려가며.....
“에휴. 챙피해. 이게 웬 개망신이냐?
그래도 이웃 사람들은 가방주인이 누군인 줄 모를테니
그나마 다행이네“ 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방송멘트가 또 이어졌다.
“아아~~~
가방 속에서 우편물이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A동 306호. 허길영씨.
허길영씨는 빨리 와서 가방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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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 좋은 세수법
세수할 때
얼굴 피부에는 뜨거운 물이 좋을까?
차가운 물이 좋을까?
너무 뜨거운 물로 세수를 하면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피부의 단백질과 수분을 빼앗기기 때문.
그렇다고
너무 차가운 물도 좋지 않다.
제일 좋은 세수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 줘
노폐물을 제거한 뒤 찬 물로 마무리하는 것.
한결 피부에
생기가 돌게 된다.
피부가 건성일 때는 물만 사용하고
지성인 경우는 하루 2,3차례 비누를 쓰는 것이 좋다.
비누는
충분히 거품을 내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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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세상에서 일어난 황당 사건들)
2.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 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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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좋은 사람 되는 요령" 15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부터 5일간에 걸쳐서는
"술자리에서 이런 남자 정말 매력적이다" 라는 내용으로
여러분께 찾아 갑니다.
잘 새겨 두셨다가
술자리에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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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이런 남자 정말 매력적이다)
1. 취할 것 같으면 귓속말로 그만 마시라며 걱정해 줄 때
2. 말없이 내 술잔을 뺏어 단숨에 마셔주는 모습
(흑기사 자청)
오늘도 날씨가 쾌청합니다.
좋은 날씨만큼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오늘도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