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이 왠지씁쓸하다
결혼과동시에생긴아이.연달아둘
우리부부는 결혼과동시에 붙어자본적이거의없다
싱글로 오래산 두사람이라
반대로말하면 더 붙어자야도되지만
혼자만의편안함에익숙해서인가하고넘어갓다
또 임신중엔 옆에사람이불편할수도잇구.
도 그사람은 출근해야할사람이구
기타리등등
근데 문제는 그게아니엇다
모두변명일뿐
요즘느긴건 그가 혼자자야만 잠을 잘이루드라는것이다
애들이 둘이붙어잇는꼴을 못보고
애들때매 같이못잘때가 많앗다는것도떠오른다
근데어젯밤은 딴생각이들엇다
이제 떨어져자는거에 아에 길들여지다못해 내가옆에잇음 불편해하는 그인간을 보고
심히 열이뻗ㅊㄴ다
남편은 성실한 가장축에속한다
퇴근시간도 빠르고
머든 잘도와주기도한다
근데 잠잘시간엔 확변한다
물론 부부 관게는제쳐두고
잠자는 취향말이다
그는 스킨쉽을 싫어하는 인간이다
난 외로움을 많이안고자라서인지 스킨쉽을 실제관게보다좋아한다
그런데 그는 스킨쉽이부족하다
연구대상이고
오늘 영기분이별루다
정말 남이만나 하나로사는거
정말 힘들다,,,,,
이런걸 속궁합이라고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