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방부에 몸 담고 있는 자랑스런 아들을 둔 우리 엄마들에게 보내주신 댓글들 고마웠고요 오늘에사 인사합니다
청송님 우리 아들 이름은 김 성훈이고요
이번 휴가때 면회가려고 합니다 물론 소화제 잘챙겨서요
그리고 바늘님 두아들이ㅏ 해병대 라하셨지요 우리 막내도 제 의사와는 아무 상관 없이
해병대 입소 했습니다 6월22일날 이 살인적인 더위에 포항 다닷가에서 길것을 생각 하면 왜
악착같이 반대를 못하고 보내고 말았는지 ............
그리고 동생 분 을 논산 훈련소레 보낸님 우리의 아들 우리의 동생들은 다들 거뜬히 이겨
내서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겠지요
그렇게 믿고 기다려 봐야지요
오늘 우리큰아들 전화 왔는데 지들 내무반에는 에어컨도 없다네요
우리가 낸 피 같은 세금은 어데로 갔나요
그래도 우리는 내일을 보면서 살아야지요
씩씩한 대한의 군인을 둔 우리 엄마들이여 화이팅
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