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
실감이 갑니다
남편의 사업을 같이 하다보니 어울리던 친구들 과 자주 만날수 없으니
거리감이 생기더라구요
밤에는 밤대로 신랑이 밤에 나다니는걸 싫어하니 소주한잔 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년여 시간이 지나가다보니 친구 관계가 서먹해지는게 소외감이 생깁니다
시간 날때마다 친구를 만나듯 들어와보는 에세이 방 이 있기에
지금 이순간 외롭지 않습니다...
글을 대하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도영님 ...바늘님 ...아리님 ...개망초 꽃님 ...동해바다님 ..
케슬님...등등 여러분 전 든든한 인생의 친구 가 많답니다...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