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온
정말 지겨운건지 그리운건지 웬일인지.................
오라는 곳은 아니오고 엉뚱한 곳에 만............
유람 을 다니는지
돈................
서민은 구경두 어려운돈
언제나
맘놓구 됐다 싶을가
중년에 구부러진 어깨 좀 펴줄 돈이
왜 자고 안오는지
아님
돈온이 많은 집 은 무슨 비법이 있는지
웬수 같아두
웬수 대접 할수 없는게
그 징한 도온이다
돈 이기는장사 뉘 없우
초연 하려해두 아니되구
이뻐해두 아니되구
미워해두 아니되구
어쩌란 말이냐
도온 은 꼼짝두 아니 하는데
애 간장 만 타는구려
우리네
가슴두 활짝 필날이 있을랑가
타는 가슴 안고 지둘러 볼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