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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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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나무


BY 외지인 2004-05-24

 어제는 석류나무한그루를 샀다.

이삼천원짜리사다가 어제는 거금 만오천원을 주고 ...

꽃이 많이 열려있어 나도모르게 춛동구매를 했다. 집에 작은 것도 하나있는데, 그래도

기분은 매우좋다.  하나하나 사다놓은 화분들이 제법 들 커서 큰화분으로 분갈이

하느라 요즘 바쁘다. 그러치만 절로 기운이난다 .

 모두들 잘커서 화초들에게 고맙고 기쁘다.

장미야, 벤자민아,행운목아(꽃까지 피어서 더욱 고맙다),야자나무야, 고무나무야.........

너희들을 사랑한다 .   

 

     너희도 나를 절라 사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