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석류나무한그루를 샀다.
이삼천원짜리사다가 어제는 거금 만오천원을 주고 ...
꽃이 많이 열려있어 나도모르게 춛동구매를 했다. 집에 작은 것도 하나있는데, 그래도
기분은 매우좋다. 하나하나 사다놓은 화분들이 제법 들 커서 큰화분으로 분갈이
하느라 요즘 바쁘다. 그러치만 절로 기운이난다 .
모두들 잘커서 화초들에게 고맙고 기쁘다.
장미야, 벤자민아,행운목아(꽃까지 피어서 더욱 고맙다),야자나무야, 고무나무야.........
너희들을 사랑한다 .
너희도 나를 절라 사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