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하늘이 보인다
언제부터 인가 작아져 버린
나만의 하늘 ....
난 그 하늘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아픔도....
그리움도....
상처도...
모두 그리기 시작하고,,,,
아직은 인생을 반 밖에 살지 않앗는데
벌써 작은 하늘은 다 채워져 버리고..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그리고 싶은게 보이지만
이그림은 어느누구도 지울수 없는
내인생의 그림
나 자신도 연습없이 그린그림
덫칠하면 지워질까........
아니 덫칠하면 다시 그릴수 잇을까?
덧없이 지나는 삶이 이럴진데
무얼 찾으려 이리돌아 걸어 왓을까.....
어차피 상처도 내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