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있죠 .제가 그렇거든요.
다중 속에 서 외롭기보다는 , 혼자 노는게 나을때가 많아요.
그런이가 결혼후 너무 수다스러워 지데요.
속풀이 하기도 하고 ,미쳐 생각지 못 했던
아쉬운 부분들을 깨 닫게도 되고
그런데 "시쪽"에선 입을 닫고 싶습니다.
분명히 누가 잘못을 했는데도 확인하고
싶지가 않아요.너무 싫어질 것 같아서.
그랬는데 오히려 자기들이 자기변명을 하는 거예요.
어젠 처음으로 형님한데 제 입장과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지혜로움에 대해 말씀드렸죠.
그걸 그런데 말로 해야 아나요?
어ㅉㅅ든 살아 남으려면 말도 잘 가려서 듣고 현명해져야
되는구나 다짐을했죠.
세상사는 이치에 대해 폭넓은 시각이 생기지만
명치끝이 아프고 시들해져가는 자신을 느낄땐
정말 현명하게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