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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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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 엄마는 아름답다.


BY yenhe0328 2002-12-04

엄마가 김치랑 무말랭이김치랑 두보따리 보내셨다고 전화가 왔어요. 엄마를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
엄마를 생각하면 무심히 흘러가는 세월을 꽁꽁 묶어두고만 싶고 커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어서어서 갔으면 좋겠고.
칠십넷의 엄마는 머리가 하얗게 세어도 다른엄마처름 할머니같지 않고 이쁘게만 생각되니.엄마 엄마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여 오래오래 이쁘고 건강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