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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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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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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당을 꿈 꾸는 여자


BY 사임당 2000-05-27

사임당을 꿈 꾸는 한 주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율곡이길 바라는 아들에게 실망 하였습니다.
그 아들은 요즘 같은 사이버 세상에서 율곡으로 살아 가기는 힘이 드나 봅니다, 하지만 사임당을 꿈 꾸는 그 주부는 아들이 사임다의 아들 "율곡" 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사람들을 그렇게 대해 주질 않습니다 어느날 그 주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율곡에 대한 실망 때문에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하고 반문 하는 아줌마들 많으실 텐데요. 진정 우리 사회에서의 바르게 살아 간다는 정의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