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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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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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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BY 이세진 2000-05-24

매일 쏟아붓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에..
감사하고, 안타깝고, 기쁘고, 슬프면서
내 가슴은 그네들과 같이 크저간다....
투박하고.어설프고 .부족하지만 .
누구에게 보여서 칭찬받으려고 글을 쓰는것은
아니라 나를 더욱 성장시키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나는 또 이렇게 서투른 글을 쓰고 있다...
안보이는 공간에서 두려움없이
마음을 쏟아놓는 다는것은 즐거운일이다.
여러 사람들의 생활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깨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