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딸아이와 같이있게됐다.
''''얼굴에 뭐가 났구나, 이리와 봐''''
''''왜요?''''
''''요즘 녹차가 피부에 좋다더라,내가 발라줄께..''''
''''아이 괜찮아요.''''
''''어허~ 이놈아 너는 아빠 엄마의 작품이야.
작품에 손상이 와서 A/S를 해주겠다는데 왜 그래..이리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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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이런 생각도 드네요.
부부간에도 A/S를 잘해주면 좋겠다는....
A/S에도 종류가 많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