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여러분들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독감주사 완료~~~
긴 머리 기르는 거 생각보다 쉽지..
감기
병원다녀왔어요
둥궁잎 유홍초
개강하자마자 시간표 적응 안 된다..
에세이
조회 : 361
말이 없던 사람이
BY 잔소리
2000-09-21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
유행가 가사처럼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세상에 원래 말이란게 필요 없는 것처림
그렇게 말이 없던 그 사람
근데 지금은 어떤 줄 아세요
세상에 말없음 무슨 재미로
사나? 하는 것처럼 아침에
눈뜨고 나서 저녁에 눈감을 때까지
하루종일 주절주절.....
나랑 어떡해 연애시절을 보냈을까?
얼마나 그 시절이 지옥이였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도 벙어리보단 따발총이 낫겠지요....
이제는 내가 대신 벙어리가 되었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팔십넘은 노모한테 무슨밥을 ..
남쪽지방에서 바이러스 운운하..
주사맞은 자리는 물닿지말고 ..
아로마 오일로 웬만하면 초기..
방광염 심하면 항생제써야되요..
남자들의 의외로 약을 좋아하..
판토모나 유명한가부당
트린트먼트랑 케어도 하는 게..
나도 영양제는 안 먹는데 먹..
ㅠㅠㅠ하 나도... 머리 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