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궁 능 관람료
에세이
조회 : 297
말이 없던 사람이
BY 잔소리
2000-09-21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
유행가 가사처럼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세상에 원래 말이란게 필요 없는 것처림
그렇게 말이 없던 그 사람
근데 지금은 어떤 줄 아세요
세상에 말없음 무슨 재미로
사나? 하는 것처럼 아침에
눈뜨고 나서 저녁에 눈감을 때까지
하루종일 주절주절.....
나랑 어떡해 연애시절을 보냈을까?
얼마나 그 시절이 지옥이였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도 벙어리보단 따발총이 낫겠지요....
이제는 내가 대신 벙어리가 되었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
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
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