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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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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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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님과 작은별님께


BY 물안개 2001-09-02

작은별님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한겁니다.

난 벌써 한사람 고객을 확보했으니....

십년동안 꾸준히 하면 우~~와 그야말로 전시회장 미어지겠네,

꿈은 언제나 야무지게 꾸고 보는 것이지요.

꿈이 깨진다고 누가 돈내라고 하진않을 테니....

호수님 님의 글쓰기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비결좀 살짝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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