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별님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한겁니다. 난 벌써 한사람 고객을 확보했으니.... 십년동안 꾸준히 하면 우~~와 그야말로 전시회장 미어지겠네, 꿈은 언제나 야무지게 꾸고 보는 것이지요. 꿈이 깨진다고 누가 돈내라고 하진않을 테니.... 호수님 님의 글쓰기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비결좀 살짝공개 나의멜로 보내주소: csha134@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