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다 - 엄마뺨때리기 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두둥!;;) 엄마뺨때리기 시리즈(...)의 결정판입니다. 소마왕, 그 머리속에는 참으로 구리구리한 너구리 한마리가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쿨럭) 헌데... 뭘 보고 그렇게 하는 건지는 짐작이 갈 듯 말듯 하지만, 여하튼 소마왕, '~했다요'라는 어미를 가끔 사용해요. 다큰 어른이 저런 말을 한다면 -_-+ 하겠지만 소마왕이 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