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다 - 호랑이 잡으러 갈래!
산 중턱에 있는 절에서 기다리라고 해도 기어코 따라온 소마왕.
정상을 불과 100여미터 앞에 두고 다리아프다 피곤하다 타령.(하필 제일 가파른 코스로 올라갔으니;)
해서 쉬었다가 다시 출발할 때 짐과 소마왕과 외할머니를 남겨두고 정상을 다녀오려했다지요.
그때에도 따라가겠다고 난리피던 소마왕은 결국...
쵸코 미워! ;ㅅ;
덤. 내일은 어버이날이군요.
다들 부모님들 찾아뵙고 인사하셨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