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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5

100회 쓰신 은은한 향기님,축하드려요!*^^*


BY janggutb 2001-08-28

가끔 들러서
녹차향기님의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슬기롭고 훈훈한 세상살이를 봅니다.

그 속에서
삶의 향기를 솔솔 느끼며
삶의 지혜와 넉넉함도 배웁니다.

그렇게 한결같이
많은 사람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며
100회를 이어 그 따스함을 나누어주신
향기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스스로 느끼실 뿌듯함을
축하드립니다.

제목을 바꾸어
또다른 사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실
님의 멋진 글을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는 장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