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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요.


BY 파스텔 2003-04-09

맞아요!
애물단지인거...

어떤땐 너무 얄미워
밥도 챙겨주기 싫은때가 있어요.

하지만
자는 모습 들여다보면
우리 엄마도 나한테 이랬을텐데하며 반성하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게 되죠.

전생에 빚장이니
이자만도 얼마나 많겠어요?
갚아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