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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 가는데
BY 이명훈 2000-07-13
모레 무주에 간다.
어머님 생신겸 콘도를 예약해서 식구들이 모두 구천동에서
시원하게 보내다 오기로 했다.
막내동서만 출산한지 얼마 안되 빠지게 됐다.
이것저것 준비가 많다.
어머님은 마음이 들뜨시는지 반찬을 모두 장만할테니
그냥오라고 하신다.
어머님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하다.
잘 준비해서 어머님을 생애 가장 즐거운 생신날로 만들어 드려야 겠다. 아! 마음은 벌써 구천동 계곡 시원한 물에
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