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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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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또 식히면 ?


BY 아리 2003-03-29


토요일 자율학습을 땡땡이 치고 돌아온 큰녀석이 (고3 )

온종일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다

그 후에 공부를 좀 하려나보다 ..

하고 들여다보니

이번에는 인터넷 게임에 들어갔다

에구 ~~

"너 ?~~~"

"잠시 머리 좀 식히려구요>>"

"아니 여태 낮잠자면서 머리 식힌거 아니니 ??"


곁에 있던 아빠가 한마디 한다

"그렇게 머리 식히다간 머리가 아주 얼어버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