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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웅이의 일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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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빠와 엄마의 마음이 하나되었을 때 저는 따뜻한
공간에 자리잡았답니다.참따스하고 아늑한 공간이었죠~! 병원에서 하룻밤을 자고 집으로 오게되었답니다. 며칠지나자 저의 얼굴이 노랗게 변하는 것 같았는데....... 오늘은 엄마와 병원에를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재웅이의 일기였습니다. PS: 우리아빠가 저의 사진을 ?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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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은 정재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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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기분이 좋을 때는 웃기도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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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 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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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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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고픈데 우유를 안주시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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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손보다 조금작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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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손 내발까락 (아빠! 간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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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우리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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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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