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이런 날도...
내가 하는 일이..
잘 안되어..
매달 이렇게 매달려 가는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 나고자..
과감히..
사표를 생각하고...
시간을 허비 하고
있을 때쯤...
폰이 울린다.
이름 하여..
구원의 폰이다.
그 폰으로 인하여..
다시 바빠진다..
나의 몸안에 없다고 ..
생각한 정열이..
다시 열을 받아..
시간을 쪼개어 본다.
하루에 버스를 아홉번씩
이나 타고..
그로 인해 서일까...
일이 쉽게 ...
너무나..
쉽게...
이루어 진다.
내가 이 일을 시작하고..
나서 첨으로..
많은 체결을 하고..
것도..
너무나 편한 계약자들이라.
두렵기 까지 하다.
그래...
다시 시작 해본다.
누굴 위해서가 아니..
나를 위해서..
여태껏 안 해서..
못핸거지..
못 해서 ...
안했것 아니니까...
오늘..
이름 있는 집에서..
옷도 한벌 내리고..
신발도 다시 정비 하고...
.
.
.
.
낼 일 마무리 하고..
토욜은...
미장원에 가야 겠다.
아주 편한 맘으로..
말이다..
.
.
.
.
.
다시..
이런...
나태의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한다.
나 자신에게...
.
.
.
.
낼은 새벽 등산도..
꼭 해야 겠다.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