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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6

가곡 가고파를듣고있는 것같아요


BY sl-54 2003-01-18

고향에돌아와 산천을들러보니 소녀들어미되고
동자들아비되고 바닷가에서 조개줍고 고기잡고
밤이면 뱃전에누워서 별보고
그리워라 그리워 너무서정적이라 내마음까지
죄송해요 상중이란생각 잠시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