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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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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샘나 죽겠네 !


BY 은실이 2001-07-23

등 줄기에 흐르는 땀 씻어내고도 잠이 안와 아컴에 들어와 님들 올려 놓으신 글들 모조리 싹 쓸이 했다.
에세이방님들의 그 끈끈한 우정에 샘나 죽겠다.
그 진한 감동에 눈물까지 어린다.
그 찐찐한 우정의 끄뎅이라도 붙잡고 싶지만 그 분들의 훌륭한 글에
기 죽어 나설 엄두가 안 난다.
에세이방님들!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님들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