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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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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8

공감이 가네요~


BY 나그네 2002-11-28

수많은 말보다 불혹을 지나온 아줌마는 공감이 갑니다.
그렇게 지금 맘처럼 변함없이 자신을 챙기며 살다보면
불혹이 서럽지만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