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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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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3

외로운 별빛님 보세요.


BY yks1121 2002-11-28

응답 고맙습니다.
여기 컴에 들어오면 외로운 별빛님 글을 찾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아름다운 글을 올려주실까....가끔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마음이 아름답고 여유가 느껴지는 님의 글은 저을 포함해 여기 아컴의 모든 님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저도 님을 본받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아직 많이 서툴러서 ....시작이 미미하다고 끝도 그럴순 없겠지요....
힘이 되는 이쁜글 많이 올리고.....같이 공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님의 글 받아 보아 너무 행복합니다.
팬이라고 하면 기쁠런지요......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