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영감은 언제나 나보다 한 수 위다
장례비를 맡겨놔서
쌀뜨물
그래도 고마워요
에세이
조회 : 559
때로는 사는 날이 지겨울 때도 있지만..
BY 박 라일락
2002-10-23
내 인생..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지 않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고 있지만
결코 슬프지만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싱싱한 횟감으로
맛있는 물 회 한 그릇으로
배부름을 만끽하기 때문입니다.
배고프지 않을 때..
불고기, 갈비찜..등등으로
만수성찬을 대접받아도
별로 행복을 느낄 수 없지만..
하루 종일 굶주려서
배가 너무 고파 허기질 때..
라면 한 그릇을 대접 받으면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마 그런 심정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여유롭게 한 잔의 차도 마신다면
정말 금상첨화이겠지요.
그윽한 차 향기를 만끽하면서...
살면서
세상이 아름답지 않다고
초라한 모습으로
원망도 해 보지만..
슬프지 않는 내일이 오리라 믿기에
오늘이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때로는...
삶이 너무 벅차고 힘들어
사는 날이 지겨울 때도 있지만..
그 생각은 잠시 순간이고..
내일도
오늘처럼
희망을 바라 볼 수 있는
푸른 하늘이 있다는 것 알고 있기에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친구남편이 늙어서 고분거리..
원래 노는 사람들은 더 의심..
다른사람과 살았으면 더 잘 ..
연분홍님 언니는 그 어려웠던..
세번다님의 부모님도 이제 변..
그대향기님~! 맞아요.영감이..
이래도저래도 행복한 모습입니..
연분홍님 답글처럼 게임에 집..
아이고~ 연분홍님. 영감이 ..
스마트구몬n 맞죠? 저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