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의 첫사랑....
모른다...
어느 넘이 첫사랑인지...
순서에도 없다...
이 님인지..
저 님인지...
(이 부분에선 믿거나 말거나 ....)
그러면서도..
왠 첫사랑 타령인냐구???
난 오늘 그녀의 첫사랑을 쓰볼까 하고...
들어 왔다.....
그녀...???
여러분도 잘아는..
콜라의 첫째딸...
일분 빠른 쌍둥이...
김..한..울...낭자의 첫사랑을..
적나라 하게 쓰볼까 한다...
시시하다구...???
천만에 만만에 콩떡 같은...
말씀을..
하지만..
그렇게 느낀신다면
문닫고 나가셨도...
콜란 잡지 못한다...
왜??
일단 조회수 한표는 얻었서니까...
콜라...
조회수에 쫀쫀히 목심(?)걸었다...
왜에~~~~~~???
조회수만이...
내가 여길 들어 오는 희망이여라~~
(난 너무 솔직한게 탈이야아~~~-_-;;;)
허억~~날라오는 저 돌맹이.....
.
.
.
.
.
여기서 그만 각설 때리고...
두우웅~~~~~~~~~~~마악~~~~
올라 갑니다아~~~~~~~~~~~~(변사 버젼...따라 하시길....^.^*)
첫...사...랑...
그 아름다운 단어로....
그녀 나이 다섯살...
미술 학원에 다니고 있을때다...
그녀가 그리는 그림에는 항상...
귀신 대가리(?)에 레이스달린 옷을 입은 여자가 나온다..
그여자 이름...김한울낭자
그 옆에 매달려 있는 남자가 있었서니..
그 이름...양성찬(가명)
그녀는..
꼭 그 남자랑 결혼을 할거라 한다...
그녀의 그림은...
항상 그 남자랑 같이 했다..
하루에 열장이면 열장다...
백만 스물두장이면..
백만 스물두장 다...
그 남자는..
그녀의 그림에 그렇게 등장 했다...
그러길..
어느날...
그녀...
그림을 그리는데..
그 남자가 보이지 않는것이였다..
해서..
그녀의 엄마 콜라가..
그녀에게 근심 어린 표정으로..
물어 본다...
그녀엄마...그 남자 어디 갔냐아??
그녀....이제 그 남자랑 결혼 안할건데요...
그녀엄마...왜??
그녀....그 남자는 나쁘단 말이예요...
그녀엄마...왜?싸웠냐아??
그녀...응...다른 여자 친구들 하고 논다고...
나랑은 안 논다 말이예요...
그렇게 그남자는..
그녀의 그림에 빠지는 날이면..
그녀와 싸운 날이고..
그러다..
다시 다정히 등장하면...
화해 무드 분위기로 바뀌고를 수차례 하더니...
그녀 6살 나던해...
그녀옆에 또 다른 남자가 나타 났다...
그녀엄마...이 남자는 또 누구야???
그녀....엄마 나 이남자(서영철.가명)랑 결혼 할거예요..
그녀엄마...성찬 이는 어짜고...
그녀.....성찬이 보다 영철이가 낳다 말이예요..
영철이가 사탕도 자주 주고..
어제는 예쁜 공책도 한장 찢어 주었거던요...
그렇다..
그녀 나이 6살...
그 예쁜 공책이 어디 다이어몬드에 비교 할것인가...
그렇게 그녀는..
다시 두번째의 남자를 만나..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가 캠프를 갔다 온 날...
사진을 보면..
성찬이와 영철이 사이에서..
아주 수줍은 미소로 웃고 있는 모습은..
삼각 관계의 심각성을 모르는..
그녀만의 미소에...
안도의 가슴을 쓸어 내린적도 이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그녀...
초등학교 3학년...
그녀의 첫사랑 성찬이는...
다른 학교로 가고..
그녀의 두번째 사랑 영철이는...
그녀의 일분 동생 한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이런 이런..
이 무슨 운명의 장난 이란 말인가...??
그런데...
다행 스럽게도..
영철이와 한별이는....
사이가 좋치 못하다...
잠깐...
여기서 그녀 한울이의 심정 변화를 살펴 보아야 한다..
그렇게 일찍..
사랑에 눈을 뜬 그녀 한울은...
신의 장난인지..
그도 아님..
첫사랑의 대한 실연인지..
남자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두번째 사랑 영철이가 끝으로...
그녀 한울이 입에서 나온 남자 이름이...
없는것만 보더라도..
충분히 알수 있고...
요즘(초등5학년)은 결혼은 절대 안할것이면..
남자라는 인간에 심한 적개심 같은게 있다...
(이 엄마가 모르는 뭔 상처라도 있는지...원...???)
다시 돌아가서...
한별이과 같은 반이 된 영철이...
그녀의 일분 동생 한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씩씩 거리면 이야길 한다...
한별...야..서영철이는 와 그리 나쁘노오??
엄마...그때 그 영철이...
한별...응..
한울...영철이 나쁜걸 왜 나보고 그라노..
엄마...야..한별아..
한울이가 잘만 발전 했어도..
너 영철이 보고 형부라 불러야 되는데...
한울...-_-;;;;(이때 부터 발작 증세를 보임....)
***발작 증세...귓를 막고 고함을 지럼....우리말을 안 듣기위해서..
그러거나 말거나..
한별과 그녀 엄마의 이야기는계속 된다..
한별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그녀와 잘 발전만 했어도..
형부가 될뻔한 영철이와 싸웠단다...
그래서..
한별이가 마지막 한방을 갈겼다고 한다..
물론 ..
저 공포의 뻐꾹기로...
얌마아~~~~니 한울이하고 결혼이나 해삐라아~~~
푸하하하하^-------^*
(뭔 말인지 알고나 저런 뻐꾹기 날렸는지...원...^.~)
어제...
한별이의 일기에서..
다시 그녀의 두번째 남자..
영철이를 만났다...
영철이는 한별이 모듬이라고 했다..
어쩔수 없이 모듬숙제나..
같이 할때가 많다고 한다...
세월이 흐르긴 흘렀나 보다..
우리입에서....
영철이나, 성찬이 이름만 나와도..
발작증세를 보이던..
그녀 한울이도...
덤덤히 우리 이야길 다 듣고 있어니 말이다...
이렇게 그녀의 첫사랑과 두번째 사랑은 막이 내려 진다...
하지만..
나는 기도 한다...
제발...
그녀의 진정한 첫사랑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아름답길...
********사족************
독백*****
콜라....
O양의 비디오가 나왔을때...
그 오양이..
미국으로..
피신을 갔다...
그땐...
나는 무척 흥분을 했다...
지가 뭔 유부남 해고 사랑 핸것도 아니고..
도망은 와 가노오...하면서..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난...
오양이 참 바보 같다고 생각 했다...
막말로 재수가 없어서..
그렇게 까말려(?)진것을 가지고..
도망갈 이유가 하등에 없다...
처녀가 총각 만나서..
연애질(?)한걸..
무슨 잘못을 했다고...
도망을 가는가 말이지..
그 보다 더 한 짓(?)핸 사람들도...
떳떳이 큰소리 치면 살고 있는데 말이다..
그러면서...
왜 오양의 상대 남자는 도망 안가나??
그러다 백지영 비디오가 나왔다..
그녀 백지영이는..
당당히 사회와 맞썼다...
난 그녀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는 의미에서..
그때 내가 들어 가는 사이트에..
그녀에 대한 글을 올려..
많은 찬사를 받았다...
왜 지금에 와서야..
이런 글을 다시 올리는가 하면..
난...
올리비아 님이..
좀더 당당 했어면 좋겠다...
많은 애독자들이 바라고...
스스로가 생각 해봐도..
잘못이 한점 없다면이야..
다시글을 안 올여야 되는 이유가 하나도 없다..
고 본다...
올리비아님이 다시 글을 안 올린다는것은..
그 사람 말이 맞다고 인정해주는것 밖에 더 되겠는가...
물론...
많은 사람들은..
올리비아남의 카페에서..
글을 볼수도 있을 거다...
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치 않다...
틀린것도 없는데...
잘못핸 것도 없는데..
숨는다는것은..
자기다 잘못 했다고..
틀렸다고 인정 하는것 밖에 더 되는가...
올리비아님은...
틀린것도..
잘못 핸것도 하나 없어니...
생각을 좀더 강건히 하고...
빠른 시일내...
꽁방에서...
님의 글을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독백을 ?센?본다...
참...참...참...내...
여긴 꽁방이지...
분위기를 바꾸는 의미에서..
며칠전 읽은 이야길 .....
사십대 중반 남자가...
사업에 망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빈털털이가 되었다..
해서...
그 남자는..
가까스래 마음을 달래서...
새로운 일에 도전 하기로 했다..
그러자니..
2000만원 필요 했다...
그 남자는 "2000만원만 있어서면"
하고 허공에다 담배연기만 날리고 있었을때...
그의 부인이...
통장 하나를 내 밀었다...
남편...깜짝 놀라면서...이게 무슨 돈이야???
부인...당신이랑 결혼 해서..
당신이 나를 사랑 해줄때 마다..(콜라 언어로 삐리리~~)
만원씩 저금 핸돈이 랍니다...
남편...땅을 치면...
아흐으~~~~~~내 바람만 안 피웠어도..
지금 1억은 문제 없는데....
부인....@.@......
꽁방 열분^0^*
오늘 부터...
돈 세나 잘 보이소오~~~~~~~~
오늘여기 까지..너무 길었지예에~~~???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