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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조카 2탄...짜라라-


BY Xx유키xX 2002-10-07

안녕하쉼까~!!
콜라의 구박에도 꿋꿋히 그리고 당당히..다시 나타난
콜라조카입니다!! 우후~!!~(^^~)(~^^)~
이하... 예명 '유키' 라하겠음.
자자..오늘 여기 접속한지 한시간째-
울고모님 '콜라'여사글은 물론..친하신분들의 글까지
읽고..이렇게 답글 다시 올립니다.
어허.. 살짝 글을 한번 올렸을 뿐인데..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콜라덕택이라고..말하심다..)
아무튼..이눔의 인기는 사그라들줄을 모르니 원..!
=> "김여사..(콜라) 나야..이뿌니조카..ㅋㅋ
우린..서로 구박하면 안되는 사이지않은가...
자자..적당히 하자고...이거 왜이래~ 에~"
오늘.. 고모와 통화를 했다.
어찌나 구박을 하던지...아무래도 내가 많이 신경에 거슬리는듯-
캬캬캬 아유 ~ 잼써라~~ *^^* 오홍홍홍
협박을 좀 했다..
아줌마닷컴에 이왕가입한거..글좀 양껏 올려놓고..
아하..고모와의 아름다운 옛추억들을 다시금 떠올리며
진솔하게 서술해볼까..아님.. 고모의 사진을 좀..올려볼까..
했떠니...난리가 났습니다...아주..
"너 그랬단봐라... 죽는다~~~"
귀청떨어지겠네...누가 김콜라 아니랄까봐..쳇,,!
드럽구 치사가고 아니꼽고 짱나서 안올려안올려
자자..여기서 내소개를 잠깐..
이름 유키
나이 81年
난 81이 아니다
동창들이나..걍..만나는 사회인들빼고는..
나의친구들 연령대는 80년대부터 50년대까지 다양하다
워낙에 좋은 성격과 타고난 단순함으로.. 모든이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이죠..(팔불출..ㅡ.,ㅡ;)
고모는 나더러 그런다..
콜라 ㅇ ㅑ ! 넌 처녀방가서 놀아..거기가면..니가 알아야할것과..
니가 봐서 재밌는것들이...

유키 ㅇ ㅏ ㅇ ㅓ !! 됐수 됐수..내가무슨..아직도 그런거에
재미붙임서 읽는 앤줄아우? 이미 ㄷ ㅏ - ㅇ ㅏ 뗏쥐..
난 역시..아줌마들이랑 놀아야.. 레벨이 맞는것 같수...호호..

콜라 (어쩔줄 몰라하며) 야야야야야야 너너--!!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안들어본사람은 모른다..
절대모른다..콜라특유의 호탕한 웃음소리..)
이윽고..방정맞은 웃음을 터뜨리며.. 백기를~

홍홍...물론..나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고모는...예전의 고모가 아니야..
꺽였다구.. 팔팔한 조카한테 이기려하면..이길 수 있으려나..
나는 치사하다.
나는 얍삽하고 비겁하고 야비하다.
언제까지나 고모사진을 가지고.. 협박을 할것이다..
뭬해해해해해해해-
이렇게 철없고...아줌마 무서운줄 모르고 깝죽대는
조카를 위해.. 한없이 희생당하며.. 수준맞춰주는..
우리의 콜라...
고모...난 고모를 사랑해...
내맘알쥐?
우리...친하게 지내자구..
연봉15억을 생각해봐... 조금만 기다려
행복하게 해줄게
그럼 안녕히 계세요
수많은 나의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