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칭이라는 중국소녀배우...
지금은 얼마나 늙었을까....
인터넷에서 얼핏 그녀의 모습을 보긴했지만....
나는 이영화를 여고때 보았다.
중국특유의 감성과 뇌암으로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소녀의 사랑이야기...그리고 주제가...조그만 도넛형으로 나온 레코드판 사서 들었었다.♪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랍 부네...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하지만..그녀는 정열적인 성격이었다....
다시 한번 더 보고 싶다.
싱.그,.러.운. 5월 같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