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줌마들의 봄 소풍이 낼로 다가왔군요.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어쩔수 없이 내년으로 미뤄야 겠네요. 가서 모두 모두 보고싶고 만나고 싶었거든요. 모든 님들, 가서 잼있게 놀다 오시구요, 또 갔다오시면 잼있는 얘기들 마니마니 들려주세요. 여기 진주라 넘 멀거든요. 낼 날ㅆ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여기 날씨는 비가 올거 같은 우중충한 날씨라서 조금 걱정되네요. 암튼 잼있게들 놀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