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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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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있다니........음


BY 장미정 2000-05-26



그동안.....유니텔이라는 작은 공간에서만..
써왔던..글을 난...오늘부터 이 곳에다 발자국을 남기려 한다.

책방을 경영하며...잡지책이란 책은 다 보기에....
난 잡지책에서...이 홈페이지를 알았지....
정보란...이렇게 좋은 거구나...실감하며....

글이란......
내 마음의 고요를 깨트리는 반항이라 생각했다.

무언가를 풀지 못하면...병이 생기는 난.....
글로써...그나마 스트레스라는 걸....잠시나마..잊고 산다...

그리웠다...
이런 공간이....

이제부터...나의 작은 자리를 메워가며...
난 이 공간을 사랑 하리라....



2000.5.26. 10시 10분......